2025.09.27 - [일상이야기] - 2025.09.27 - 체리 ZIC Racing 0W-30 엔진오일 교환
2025.09.27 - 체리 ZIC Racing 0W-30 엔진오일 교환
지난 3월 14일 구매해 둔 List 메탈로센 5W-30 GT 오일로 갈고 나서 6개월 만에 오일을 갈 시기가 도래 해서 모스터프에 가서 갈고 왔습니다.지난 번에는 리스타를 2차로 갈게 되어서 1차와 크게 다름
testdrive.4te.co.kr
작년 9월에 ZIC Racing 으로 오일 교환 후 7개월만에 다시 오일을 갈았습니다.
한 달 전 쯤에 7,000km 정도 뛴 것을 보고 모스터프에 예약을 했는데, 한 달만에 1,000km를 넘게 뛰었네요.

8,215km나 뛰고 오일을 교환하게 되었네요.
ZIC Racing 오일이야 워낙에 좋은 오일이라서 맘에 드는 오일이니... 오일평은 안해도 될 것 같고...

미션 오일을 차 사고 나서 7만 키로 넘었을 때 갈아서... 2번째로 갈 때가 된 것 같아 152,799km 때 교환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이란 전쟁으로 인해 석유 관련 제품들이 다 올랐고, 엔진 오일 뿐 아니라 미션 오일까지 가격이 올라서... 평상시보다 4만원 정도 더 받고 작업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도 미션오일 20리터를 순환식으로 교환 했는데... 20리터에 4만원 인상이면 많이 선방 했네요.
미션 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하부 가림막을 제거하니... 라디에이터가 오래되어서 늘어진건지 부동액이 세고 있었네요 ㅠㅠ 또 돈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ㅠㅠ
어째든, 미션 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순환식 기계에 물려서 돌리기 시작 합니다.

오일을 순환을 시키게 되면 기계에 아래처럼 뜨게 됩니다.

위에 이미지에서 보면 유온이 67도로 조금 뜨거운 상태네요.
폐윤는 다음 사진에서처럼 추출해서 따로 모아 지게 됩니다.

어느정도 폐유가 빠지고, 신유가 들어가게 되면 다음 사진처럼 신유와 폐유의 색이 비슷해 집니다.

TCU의 센서를 통해 나오는 온도는 57도 입니다. 작업하는 동안 좀 식은 것 같네요.

미션 오일을 다 갈고 나서 55도 정도로 온도를 맞추고자 아래처럼 선풍기로 미션을 식혀 줍니다.

차마다 적정 온도가 다른데 현대, 기아 차량은 50 ~ 60도 정도가 적정 온도라고 하네요. 그래서 사장님이 55도로 맞추 주시려고 했습니다.
어느정도 온도를 맞추고 나서 오일 레벨링을 해야 하는데, 오일 배출구로 1분에 500mm 정도 나오는 정도가 적당하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정확하지 않네요.
눈으로 보기에는 약간 졸졸졸 나오는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미션 오일을 모두 교환 완료 했습니다.
집에 돌아오는 길에 느껴보니 역시 완벽하게 잘 교환이 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FM 대료 교환 하는 정비소를 찾으신다면 무조건 모스터프로 찾아가세요.
물론 예약은 필수입니다. ^^
이로서 엔진오일, 미션오일 교환 기록을 마무리 합니다.
'일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레모닝 Kixx PAO1 0W-30 오일 교환 in 모스터프 - 2026.02.21 (0) | 2026.02.21 |
|---|---|
| 2026.02.17 체리 후면 미등 교체, 번호판 등 교체, 세차 - with 불스원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 (구형) (0) | 2026.02.17 |
| 2025.11.29 체리 세차 - with 불스원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 (구형) (0) | 2025.11.29 |
| 2025.11.15 레모닝 세차 - with 불스원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 (구형) (0) | 2025.11.17 |
| 넥센 엔페라 슈프림(N FERA Supreme) SUV 타이어 2회 째 교환 완료 했습니다. (0) | 2025.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