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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닝 Kixx PAO1 0W-30 오일 교환 in 모스터프 - 2025.02.08

작년 3월 2일에 모닝에 진짜 합성 오일을 갈아 주고 나서 거의 1년이 다 흘렀습니다.지난 번에는 카닥 그래핀 오일이 2통, PEAK 오일 1통, 그리고 몰리그린 한 통으로 교환을 해 주었었는데, 해당 내용이 궁금하면... 아래 글에서 읽어 볼 수 있습니다.2024.03.02 - [일상이야기] - 레모닝 Cardoc 4 plus graphene(카닥랩 포플러스 그래핀), PEAK, 몰리그린 오일 교환 in 모스터프 - 2024.03.02 이번에는 Kixx PAO1 0W-30으로 교환을 하였습니다.바로 아래 오일입니다. 기존에도 Kixx PAO1으로 교환한 적이 있었는데, 기존은 구형이였고 이번에는 신형으로 갈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Kixx PAO1을 꾸준히 써왔네요.기존에도 몇 번 디자인이 바뀌긴 했지만..

일상이야기 2025.02.08

2024.08.26 레모닝 세차

지난 5월 18일 세차 이후 3개월만에 레모닝도 세차해 주었습니다.내부 세차는 힘들어서 못했고... 가을이지만 엄청나게 더운 날에 땀을 한 바가지 흘리면서 겉에만 해 주었네요.왁스는 밀린 왁스들이 많아서 그냥 오래된 물왁스를 두텁게 발라 주었습니다.작업의 결과물은 아래를 보시죠.  더운 날씨에 세차하고 나니... 힘이 딸리네요 ㅎㄷㄷ그래도 머리 안 쓰고 육체 노동하니 머리가 비면서 스트레스가 날라가는 듯 합니다.

일상이야기 2024.08.26

레모닝 하체 잡소리를 잡았습니다.

레모닝(모닝 JA)의 잡소리가 심해진지 1년 쯤 된 거 같은데... 왠만하면 그냥 참고 타는 성격이라 가만히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소리가 더욱 더 커져 갔습니다. 소리를 글로 표현하자면 찌그덕 되는 소리가 아니라 약간 덜그럭 되는 소리에 가까웠습니다. 마치 어디 나사가 한 군데 풀린 상태로 벌어진 틈이 쇼바의 진동에 의해 떨여졌따 붙었다를 반복하는 듯한 소리였죠. 처음에는 내장재 어디가 떨리는 소리인줄 알았으나 그것도 아닌 것 같고... 그 다음에는 본넷의 좌우 높 낮이가 안 맞아서 그런것인가 해서 본넷 안 쪽에 있는 고무를 조절해서 맞춰 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잡소리는 사라지지 않았죠. 기아에서 해 주는 매년 정기 점검 시간이 다가와서 이 참에 잡소리도 한 번 잡아보자 하고 오토큐에..

일상이야기 2023.09.01

2023.02.25 레모닝 엔진 오일 교환

모닝의 주행 거리가 얼마 안되어서 만 1년만에 오일을 갈러 모스터프에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과 달리 그래도 7천키로를 넘게 달렸네요. 오후 3시 예약을 잡고 언제나 정직하게 매뉴얼에 맞게 교환해주는 모스터프로 입고 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에 사둔 Kixx PAO1 0W-30으로 교환 합니다. 마지막 남은 3통이네요. 이번 오일을 다 갈고나면 또 한 박스 쟁겨둔 "Cardoc 4 plus graphene(카닥랩 포플러스 그래핀)"로 갈 예정... 하지만 또 급 관심이 생긴 리스타 오일도 있어서 경험해 보고 싶은 오일은 많네요. 오일을 갈고나서의 느낌은 언제나 그렇듯... 부드럽네요. 모닝에는 살짝 무거운 느낌이 있지만... 조금 타다 보면 금방 다시 적응을 하게 됩니다. 적응을 하는 건지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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